Korea / / 2025. 6. 24.

MZ세대가 선도하는 무알코올 맥주시장

 

MZ는 무알코올을 좋아해

 

  무알코올 시장의 급성장 뒤에는 각국의 MZ세대가 있다. 지난 9일 하이네켄코리아는 국내 20~39세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응답자의 56.4%가 “운전, 업무 등 특별한 이유가 없더라도 무알코올 맥주를 마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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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술을 못 마시거나 건강 등의 이유로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들이 무알코올 주류를 택했지만 이제는 술을 마실 수 있는 사람들에게도 선택지로 자리 잡은 모양새다. 이마트에서는 올해(1월 1일~6월 18일) 무알코올 주류가 전년 동기 대비 31.8% 더 팔렸다. 이마트가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무알코올 맥주를 구매한 소비자의 44%가 20~30대로 나타났다. 주류를 구매한 20~30대 소비자 비율은 29%였다.

 

글로벌 주류 기업 디아지오가 지난 1월 발표한 보고서에는 영국 18~24세의 78%가 “알코올, 무알코올 주류를 번갈아 마신다”고 답한 설문 조사 결과가 담겼다. 프랑스 와인 전문 매거진(SOWINE/Dynata)이 작년 1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프랑스인의 28%가 무알코올 주류를 즐긴다고 답했는데, 그 중 41%가 26~35세였다.

 

 

주류 업계 관계자는 “무알코올을 선호하는 MZ세대의 구매력이 커지고, 점차 사회의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무알코올 주류 시장은 성장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페리컬 인사이츠는 무알코올 주류 시장이 2033년까지 연평균 6.91%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6/24/WGB5XVP2ORAXPIAAGGB6XNXD44

 

AI가 추천하는 무알콜 맥주

무알콜 맥주 중에서는 하이네켄 0.0, 칭따오 논알콜릭, 곰표 논알콜 등이 인기 있습니다.

 

하이트 제로나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도 선택할 수 있지만, 일부 사람들은 쇠맛이 느껴진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라거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하이네켄 논알콜이나 바바리아, 에일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프리미어 논알콜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AI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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