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 2025. 8. 5.

언론은 보도하지 않는 친중 정책

 

<시민의 글>

'품질인증 부품 강제 의무화'라는건데, 

오는 8월 16일 부터 시행 될 예정임.

 

이게 뭐냐면,

차 사고 당해서 보험으로 수리할 경우,

예전에는 정품으로 의무 수리했다면,

 

이제 보험사가 품질인증 된 사제 부품으로

 

갈아준다는 얘기

 

예를 들면 범퍼가 깨지면, 상대 보험사가

중국산 범퍼로 갈아 줘 버린다는 얘기

 

중국 싸구려 부품업자들 노났네

이렇게 서서히 잠식 해 가는거지

 

 

자동차 수리 시 보험사들의 품질인증부품(대체부품) 제공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자동차보험 약관 개정을 앞두고 보험업계와 소비자 간의 갈등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보험업계는 수리비 절감을 통한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을 기대하고 있지만, 대체부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이 여전한 상황이다. 이에 제도 시행 이후에도 양측의 갈등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4일 보험업계와 국회에 따르면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 국민동의 청원에 게시된 '대체부품 강제 적용 자동차보험 약관 개정 반대에 관한 청원' 동의 수가 이날 오전 기준 2만명을 넘어섰다. 청원은 오는 21일까지 동의할 수 있다. 5만명 이상 동의할 경우 정식 접수돼 국회 소관위원회 및 관련 위원회에서 심사된다.

 

 

https://m.news.zum.com/articles/100009535/%EB%B3%B4%ED%97%98-%EB%8C%80%EC%B2%B4%EB%B6%80%ED%92%88-%EC%9D%98%EB%AC%B4%ED%99%94-%EB%91%90%EA%B3%A0-%EB%B3%B4%ED%97%98%EC%97%85%EA%B3%84-vs-%EC%86%8C%EB%B9%84%EC%9E%90-%EA%B0%88%EB%93%B1-%ED%8F%89%ED%96%89%EC%84%A0

 

https://youtu.be/XHa1WJd7O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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