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지구의 블랙박스 (Earth's Black Box)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외딴 지역에 설치된 실제 프로젝트를 의미합니다.
목적: 기후 변화, 핵전쟁, 기술적 위기 등으로 인류 문명이 멸망하더라도, 그 과정과 원인을 미래 세대나 외계 지성체에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특징: 항공기의 블랙박스처럼 작동하며, 인류의 모든 행동과 무행동을 실시간으로 기록하여 저장합니다. 문명이 잘못된 길로 들어섰을 때의 증언을 남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2. '지구 위 블랙박스' (미디어 콘텐츠)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내용: 거주 불능 상태가 된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데이터 센터 '블랙박스'에 남은 기록과 인류의 마지막 이야기를 통해 기후 회복의 마지노선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 '둠스데이'와 관련된 기타 개념
둠스데이 클락 (Doomsday Clock): 인류가 직면한 핵 위협과 기후 위기 등을 종합하여 '지구 종말'까지 남은 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시계입니다.
콘텐츠: '둠스데이: 인류 멸망 10가지 시나리오'와 같은 다큐멘터리나 영화 등에서 '둠스데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됩니다.
Inside the plan to create Earth's 'Black Box': Indestructible device in remote Tasmanian airfield will record every step humanity takes towards the apocalypse
https://www.dailymail.com/sciencetech/article-15913315/Earths-Black-Box-Indestructible-device.html
Humanity Is Building A Black Box To Record The Collapse Of Civilization

